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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매스스타트 금메달을 획득해 아시아 스피드 스케이팅의 전설로 떠오른 이승훈 선수. 특히 마지막 150m를 앞두고 폭발적인 스피드로 우승을 거머쥔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뛰게 했는데요.


이처럼 이승훈 선수가 매스스타트의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바로 조양호 한국방위산업진흥회 회장(대한항공 회장)의 든든한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답니다. 물론 이승훈 선수의 값진 금메달은 지금까지 흘린 땀방울과 열정의 결과지만, 뒤에서 묵묵한 후원이 없었다면 운동에만 전념하기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승훈 선수를 비롯하여 이상화 선수, 모태범 선수 등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 온 조양호 회장! 혹시 선수 후원 활동뿐만 아니라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성공과 개최 발판까지 마련했다는 사실도 알고 계셨나요?


조양호 회장은 올림픽유치위원회 위원장, 조직위원장을 거치면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이끌어 낸 조양호 회장의 노력과 업적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호 회장,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와 개최 발판까지 마련하다!




조양호 회장은 20099월부터 2년여의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위원장 재임 기간 동안, 무려 지구 16바퀴 거리인 64km를 돌며 34개의 해외 행사를 소화했습니다. 믿기 어려울 정도로 혹독했던 일정입니다. 이렇게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동분서주한 끝에, 결국 20117월 조양호 회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라는 대업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조양호 회장의 올림픽유치위원회 위원장 임기가 끝난 후에는 올림픽을 치르기 위한 실질적인 준비가 속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3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착공조차 못한 경기장도 있었고 후원사는 두 개에 불과할 정도로 심각했는데요




이 때문에 체육계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 인사들은 조양호 회장에게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을 맡아 달라며 요청하기 시작했는데요. 당시 항공과 해운 부문의 업황이 좋지 않았기에 한진그룹 회장 역할에 집중하고 있던 조양호 회장은 조직위원장 자리를 쉽사리 받아 들이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조양호 회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는 의지와 사명감으로 20147월 조직위원장직을 수락했고, 대회 준비에 본격 돌입합니다.


조양호 회장은 깨어 있는 하루의 90% 이상을 올림픽 준비에만 매달리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취임 100일만에 설계 변경으로 지연되고 있던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을 착공시키며 총 6개 신설 경기장 공사를 모두 본 궤도에 올려 놓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2개의 후원사를 추가 영입했고 9월 방한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접견하며 국제스포츠계와의 소통도 다시 강화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지연되고 있던 경기장 건설을 재개하고 후원사를 추가 확보하는 등 올림픽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시킨 조양호 회장! 이를 통해 IOC 등 국제사회의 신뢰를 회복한 것이 그의 가장 큰 성과로 꼽히고 있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무엇일까?


지지부진했던 평창 동계올림픽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었던 힘은 바로 조양호 회장의 헌신이었습니다. 한진그룹의 경영환경 등 상황이 녹록하지 않았음에도 그는 7개 신규 후원사 영입, 3단계 조직개편을 통한 인력확충 및 운영체계 정비, 대회 슬로건 “Passion Connected(하나된 열정)” 발표 등 굵직한 현안들을 진행시켰는데요. 또한 국내외 기업 참여 활성화를 위해 전경련, 상공회의소 등을 직접 찾아다니며 프리젠테이션까지 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기업 후원을 이끌어 냈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때는 올림픽 시작에 앞서 경기장과 각종 운영체계를 점검하는 첫 테스트 이벤트, 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대회가 다가오던 시기였습니다. 이 대회는 당시 새로 짓고 있는 정선알파인센터에서 열리기로 예정돼 있었는데요.


하지만 예상치 못한 폭우 등의 문제로 건설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때맞춰 대회를 치를 수 있을지가 불투명해집니다. 그러자 조양호 회장은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곧바로 오스트리아까지 날아갔고, 결국 성공적으로 테스트 이벤트를 치를 수 있었답니다. 구닐라 린드버그 IOC위원은 스포츠에서 나오기 어렵지만, 100점 만점을 주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라 하네요!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의 우수 인력 48명을 선발하여 파견하였습니다. 조직위원장에서 물러나면서도 이들을 잔류하게 하여, 국제업무와 마케팅, 전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직원들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주요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을 지켰고, 이 요원들의 임금은 대한항공이 계속해서 지불하였습니다.


조양호 회장의 이 같은 노력 덕분에 평창조직위는 대회 준비단계에서 운영 단계로 본격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조직 구성원 모두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가질 수 있었습니다.




위원장으로서 재임 기간 동안 조금이라도 이룬 것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된 열정과 팀워크로 열심히 뛰어 준 조직위원회 임직원 여러분 덕분입니다.” 조양호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성공의 공을 모두 조직위원회 임직원들에게 돌리고,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조양호 회장. 20165, 안타깝게도 그는 조직위원장으로서 임무를 완주하지 못한 채 22개월만에 중도하차를 선택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올림픽 개최를 위해 필요한 인프라와 탄탄한 운영체계를 갖출 수 있었던 것은 조양호 회장 덕분이며, 국내외 스포츠인들 역시 조양호 회장의 희생과 봉사가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뤄질 수 있었던 힘이라며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올림픽 성공 개최만을 생각하며 달려온 조양호 회장! 그의 노고에 뜨거운 성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1. 초기종 2018.04.22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까네 ♩♫♪ 저양치 조양스ㅔ이가 뭐라구????

    ♫♬♬들 알아서 기냐??? 젓만이들

  2. ㅈㄹㅍㄴ 2018.05.29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 못차린 노예근성.
    이런글은 빨리 지워라.
    꼭 일본넘이 한국에 철도 놔서 근대화를 앞당겼다는 개소리랑 똑같네.

  3. 안정혁 2018.07.2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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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공정한세상 2018.09.13 0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팽 당하신. 회장님. 힘내싶시요 ㆍ누군가 ㆍ그공을. 고마와 하는자 있을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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